어려운 보험금 청구, 쉽고! 편하고! 간단하게! 끝내자 (feat.굿리치)

By 2018년 6월 28일굿리치

출근길 지각을 면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다 발목을 다치고,
잦은 야근으로 두통을 달고 살며,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손목 터널증후군에 시달리는
흔한 직장인의 모습.
혹시 당신의 모습은 아닌가요?

그만큼 병원행도 잦은 직장인들.
하지만 병원 치료를 받은 후,
실비 보험금을 청구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매달 보험료는 납부하면서
소액 보험료를 청구할 때는
왜 쿨해지는 걸까요?

오늘 굿리치에서는 보험료 미청구의 이유
더 쉽고 빠른 보험료 청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제2의 건강보험’
바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실손 보험을 이르는 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실손 보험 계약 건수는 총 3,400만 건. 전체 인구의 66%가 가입한 수치인데요.

그렇다면 보험금 청구 건수도 그에 비례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체 가입자의 70%에 달하는 이들이 보험금 청구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손보험금 미청구 이유도 다양합니다. 병원비, 약제비 등 청구할 금액이 그리 크지 않아서(64.2%), 시간이 없거나 보험금 청구 과정이 번거로워서(9.9%), 진단서 발급 비용이 비싸서(9.9%), 그 외 다른 이유(16%)로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손 보험에 가입했다면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 이치! 간편한 보험금 청구 방법만 알면 좀 더 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겠죠? 굿리치앱으로 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굿리치 보험금 청구, 참 쉽다!

굿리치앱으로 보험금 청구를 할 때 가장 기본적인 과정은 바로 상세 정보를 입력하는 일인데요. 이 과정에서 정보 작성을 마무리 짓지 않고 앱을 끄면 작성 내용이 사라져 불편함을 겪을 때가 있었죠.

굿리치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 저장 기능을 더했습니다. 이제 정보 입력 도중에 폰을 끄더라도 입력한 정보는 그대로 남아있죠. 바로 다음 내용을 이어서 작성할 수 있어요.

 

굿리치 보험금 청구, 참 편리하다!

사진 촬영으로 제출 서류를 준비할 수 있는 굿리치. 어떤 서류를 촬영해야 하는지도 앱을 통해 알 수 있으니 청구하기 전에 ‘구비서류 안내’를 확인해보세요.

혹시 같은 증상으로 여러 번 치료를 받으셨나요? 이 경우 같은 보험금 청구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데요. 굿리치는 여러 번 치료를 받더라도 보험금을 한 번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처음 진료받은 날짜를 선택하고, 치료 기간 동안의 증빙서류를 촬영해 제출하면 됩니다.

 

굿리치 보험금 청구, 참 간단하다!

같은 내용으로 다른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고 싶을 때, 추가 접수를 해야 할 때도 굿리치를 이용하면 이 과정이 간단해집니다.

보험금 청구 목록에서 청구서를 선택한 뒤, 화면 아래 메뉴를 확인해보세요. 반복 청구 기능을 활용하면 복잡한 과정 없이 아주 간단하게 보험금 청구 신청을 할 수 있답니다.

 

 

굿리치는 앞으로도 보다 쉽고 편리한
보험 라이프를 실현시켜 드리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이제 굿리치와 함께
현명한 보험 라이프를 이어 가보세요.

※ 불편사항은
앱 내 1:1 문의하기나
문의전화(1670-9276)를 이용하세요.

 

보험의 바른이치 굿리치